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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벗시선47] 윤행원시집 - 세월의 흔적
    · 고객선호도 :
    · 출판사 : 도서출판 글벗
    · 글쓴이 : 윤행원
    · 원제:세월의 흔적
    · 출간일:2009.12.11
    · 페이지:158
    · 출고예상일:주문후 3일이내
    · 정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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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행원 시인의 두번째 시집

[출판사 서평]

시와 수필을 쓰고 있는 시인의 『바람처럼 살리라』(2008. 글벗)에 이은 두 번째 시집이다.

작가는 아직도 詩 쓰기가 어렵다고 술회하면서 詩란 마음의 그림자가 영혼과 부딪치는 번쩍임이라고 말한다. 아울러 시에 대한 해석은 오로지 독자의 몫이라고 밝힌다.

 

[작가의 말]

2년 전에 출간한 첫 시집(詩集)은 너무 친절했습니다. 詩 한 구절(句節)을 두고 독자가 여러 갈래로 해석을 할까 염려가 돼서 -memo-라는 형식으로 곰상스럽게 설명을 하기도 했습니다. 책이 나온 다음에야 가벼운 후회를 했습니다.

詩란 본래부터 독자마다 다르게 해석을 하기 일쑤고 독자끼리 재미있게 말싸움을 하면 더욱 좋습니다. 詩는 발표를 하면 독자들이 해석을 하고 자기식대로 즐기면 되는데 구태여 시인의 의중(意中)을 설명까지 하다니….

독서현상학이라는 말이 생각납니다. 글의 생산자와 소비자가 한통속이 되어야 한다는 말입니다. 말하자면 발표된 詩를 완성시키는 것은 결국은 독자라는 것입니다. 시인이 쓴 시를 놓고 호기심으로 접근을 해서 어떻게 완성시키느냐 하는 것은 결국 독자의 몫이라고 합니다. 말하자면 시인이 쓴 시를 최종적으로 평가하는 것은 독자고 독자에 따라 시의 품질이 다를 수도 있다는 말입니다.

아직도 詩 쓰기가 어렵고 서투릅니다. 詩란 마음의 그림자가 영혼과 부딪치는 번쩍임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익숙하든, 서툴든, 생긴 모양대로 쓰고 독자의 평가를 조용히 기다립니다.

시를 써 놓고 때때로 부끄러움을 느낄 때도 있습니다. 쓴 사람이 보아도 부끄럽고 투박한 시도 있고, 어떤 것은 조금은 엉뚱한 것 같기도 하고… 그래도 같이 발표하기로 했습니다. 그런대로 개성이라고 우기면서 말입니다. 열심히 공부하면서 부지런히 詩를 쓰겠습니다.

 

[약력] 윤행원 시인

경기수필문학신인상수상 / 한국수필 신인상 /隨筆家 등단 / 시사문단 신인문학상 /詩人 등단 / (사)韓國文人協會會員 / 京畿隨筆文學會會員 / 한국詩사랑동인 / (사)韓國隨筆家協會運營委員長 (역임) / 실버넷뉴스시민사회부 부장(역임) / (사)국제친선문화교류협회 理事

한국문학방송.com 전문위원 / 韓國隨筆作家會 理事 /합천신문 논설위원 / 실버넷뉴스교육문화부 부장 / 경남 합천군 초계면 대평리 출생 / 1994년 에세이집 '하고싶은 말 다 하지 말거래이' 대일문화사 / 2005년 수필집 '애차가(愛車家)' 전자책. 한국문학도서관 / 2006년 수필집 '나이 따라 사는 재미' 한국수필출판부 / 2007년 詩集 '바람처럼 살리라' 도서출판 글벗 / 2008년 수상집 '사람구경' 도서출판 글벗 / 2009년 詩集 '세월의 흔적' (글벗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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